[목포투데이 2010년 6월 30일자] 씨월드고속훼리(주), 비무장지대 초등학생 초청 관광


s_s.png notice2.jpg news1.jpg sea_new2.jpg

[목포투데이 2010년 6월 30일자] 씨월드고속훼리(주), 비무장지대 초등학생 초청 관광

관리자 0 6,280 2010.07.05 07:43
이혁영 회장, 목포 야경과 제주 여행 제공

씨월드고속훼리(주)(대표이사 회장 이혁영)가 비무장지대(DMZ) 초등학생을 초청, 목포와 제주관광을 실시해 미담이 되고 있다.
씨월드고속훼리(주)는 지난 21일 월요일부터 24일 목요일까지 비무장지대 내에 유일하게 위치한 파주 대성 초등학교 전교생 30여명을 초청했다.
파주 대성동초는 우리나라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군사분계선과 마을과의 거리가 불과 400미터밖에 되지 않은 곳이다. 특히 천안함 사건 이후 마을 주민들은 북한의 또 다른 도발에 항상 불안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평소 지속적으로 소외 계층과 노인대학을 위해 봉사 해 온 이혁영 씨월드고속훼리(주) 회장은 파주 대성동초등학교의 소식을 우연히 접하고, 전교생을 초청해 자비로 목포와 제주도의 관광을 마련했다.
이 회장은 '군사분계선과의 거리가 400미터밖에 되지 않는 곳에 파주 대성동초등학교가 있다는 소식을 우연히 접하고 이 곳 어린이들에게 천안함 사건으로 인한 우려와 염려를 해소하고 꿈과 희망을 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들 초등학생을 위해 4일간 여행 일정으로 해군 제3함대 사령부 견학, 목포자연사박물관, 해양유물연구소, 유달산, 목포 야경 관광등 목포권 행사와 제주 올레, 제주 미니랜드 등 제주여행을 마련했다.
파주 대성 동초등학교 학생들은 목포 일정 동안 최근 월드컵 축구로 인해 부각되고 있는 목포 축구 센터와 신안 비치호텔에서 2박을 했으며, 제주도에서는 한화 리조트에서 1박을 했다. 제주도는 씨월드고속훼리(주)의 초호와 여객선인 퀸메리호를 통해 왕복했다.
파주 대성동초등학교 지도교사는 '목포가 외부에 깡패 도시로 알려졌는데, 직접 와서 보니 이렇게 아름답고 정이 넘친 도시인 줄은 몰랐다' 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혁영 회장은 해마다 소년소녀가장, 노인 경로대학 회원등을 초청해 제주도 관광을 시켜주는 등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보이지 않은 봉사를 계속 해오고 있다.  / 정진영 기자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0 [전남일보 2011년 1월 14일자] 해남~제주 뱃길 1시간 40분이면 간다 관리자 2011.01.15 7092
29 [광주일보 2010년 11월 22일자] 소외 외국인과 12년째 '사랑 음악회' 관리자 2010.11.23 5819
28 [전남일보 2010년 11월 22일자] 소외된 이웃과 12년 사랑 음악회 관리자 2010.11.23 5664
27 [제주일보] 제주기점 뱃길 이용객 사상 첫 200만 돌파 관리자 2010.11.04 6106
26 [제주일보] 여객선 이용객이 사상 처음으로 200만명 돌파! 관리자 2010.11.04 5442
25 [CBS] DMZ 파주동초등학교 학생들의 목포와 제주여행 관리자 2010.08.15 6591
24 [CTS뉴스] DMZ 산골 초등생 생애 첫 바다여행 관리자 2010.08.13 6036
열람중 [목포투데이 2010년 6월 30일자] 씨월드고속훼리(주), 비무장지대 초등학생 초청 관광 관리자 2010.07.05 6281
22 [광주일보 2010년 6월 25일자] 최북단 초등생에 꿈과 희망 선물 관리자 2010.06.25 5831
21 [한국일보 2010년 6월22일자] 바다와 크루즈선을 보니 신기해요 관리자 2010.06.22 5968
20 [광주일보] 불우이웃에 사랑의 연탄 목포지청-피해자지원센터 관리자 2009.12.09 8041
19 [전남일보] 광주지검 목포지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연탄나르기, 급식봉사 전개 관리자 2009.12.09 8063
18 [연합뉴스] 사랑의 나눔 행사 관리자 2009.12.09 7449
17 제11회 다문화가족 및 소년소녀 가장 특별초청 사랑의 음악회 관리자 2009.11.24 8736
16 [중앙일보] 제주여행, 음악회 선물 불우이웃 보듬은 큰 손 관리자 2009.11.18 6954

 SPECIAL LINK

감동의 제주여행은 씨월드고속훼리와 함께하세요.

Jeju travel is impressed with seaworld express ferry.


 

전화 1577-3567

팩스 061-243-1937

신한은행 100-019-398033

씨월드고속훼리(주)| 대표이사 : 이 혁 영
|전남 목포시 해안동 1가 10-6 | 사업자번호:411-81-20146
| 통신판매사업자번호:2003-00033 | 대표번호 :1577-3567
| 이메일:seaferry@daum.net Copyright (c) 2012.11.21. All Right Reserved.



  • 이용약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