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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발전과 사회적 책임을 경영 철학으로 실천 중인 씨월드고속훼리는 코로나로 멈췄던 「제주 사랑투어」를 3년 만에 재개했다.
전남 목포권과 목포 인근(무안·신안·진도) 거주하는 보호시설 아이들에게 퀸제누비아Ⅱ호의 승선 경험을 제공하고
제주의 유명 관광지인 비자림, 함덕 해수욕장과 항공우주 박물관 등 현장 학습을 체험한다.
인솔교사 포함 150여명이 참여한 이번 제주 사랑투어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현함은 물론
미래의 주인공인 친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심어 줄 수 있을걸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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