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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월드고속훼리(주)는 지난 1월 23일,
2026 만호동 자생조직 연합 신년회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만호동의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이종훈 대표이사는
만호동이 사람과 공동체의 힘으로 오랜 시간 지역을 지켜온 자부심을 가져도 충분한, 대단한 동네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역할을 고민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아울러 씨월드고속훼리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기부금을
만호동 자치위원회에 전달하며,
지역 공동체와의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씨월드고속훼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