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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월드고속훼리㈜ 이종훈 대표,
제주에 고향사랑 기부금, 이웃돕기 성금 3천만원 전달

씨월드고속훼리(주) 이종훈 대표이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23일
제주도청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하여 제주 고향사랑 기부금 1천만원, 이웃돕기 성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이종훈 대표는“우리 회사는 지난 27년간 제주와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요즘 국내외 여러 가지 여건으로 인해 지역경제가 어렵고 국민들이 힘들어 하는 실정임을 감안하여
제주도민과의 상생을 실천하는 차원에서 다시 제주지역에 대한 기부금 전달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국내 최대 연안여객선사인 씨월드고속훼리(주)는 목포에 본사를 두고 목포-제주, 진도-주차-제주 항로에 여객선 3척,
화물선 1척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제주자치도에 3천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또한, 침체된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제주혈액원과 협약을 맺어 2021년부터 승선일 기준 3개월 이내의 헌혈 참여자가
제주에서 목포 또는 진도로 뭍나들이 하는 경우 평일 기준으로 여객요금 30%, 차량 운송요금 20%를 왕복 할인해 주고 있다.
앞으로 씨월드고속훼리(주)에서는 지속적인 제주에 대한 고향사랑 기부 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제주지역 출향인사등 육지부 거주자가 제주에 고향사랑 기부금을 기탁하는 경우 1년간 여객선 운임을 20% 할인해 주는 방안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