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일보 23.04.14 ] 바다 위 솟은 산…나발론 절벽길서 절경을 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3-04-21 16:53 조회 4,698 댓글 0 본문 부디 깨끗하게 캠핑하시길…기막힌 해안절벽, 추자도 '나발론'제주도 부속 섬 추자도는 캠핑과 트레킹으로 즐길 때 진가가 드러나는 섬이다. 나발론 절벽 아래의 용둠벙 간이 야영장은 오성급 캠프사이트다. 오션 뷰는 기본이고 잔디가 깔려 아늑하다. 이곳에 베이스 캠프를 마련하고 ‘나발론 하늘길’과 제주올레 추자도 코스를 걸어 보자. 수려한 절벽, 옥빛 해안, 정겨운 마을이 다채롭게 펼쳐지는 추자도 트레킹은 한시도 ....<자세히보기> 이전글 '최단거리' 진도-제주 쾌속선, 취항 1년 탑승객 20만명 돌파 다음글 [2022년 1월 17일] 씨월드고속훼리(주) 이혁영 회장 설명절 맞아 이웃사랑 나눔 실천 '성금 3천만원 기탁'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